책소개
감정 끝에서 피어난 꽃 ? 손끝에서 가슴으로
시와 그림,
두 언어로 감정을 표현하는 작가 이숙의 첫 시집이다.
그림은 감정을 시각으로, 시는 마음의 결로 풀어내며
인생의 고독과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켜 삶을 버텨내는
희망의 여정을 품어낸다. 보이지 않는 감정을 언어와
색으로 엮은 이 책은, 마음에 빛과 위로를 건넨다.
목차
제 1부
고독, 내면과 마주하는 여정
예술가 12
작업() 14
바람이 데려온 기억 15
바람이 묻는다 17
감정의 풍경소리 19
심장하나 21
제2부
내면의 상처와 분노
듣고 싶은 말 24
계절마다 피어난 상처 25
소쩍새는 울지 않는다 27
바램 28
기억 가지 30
아침 해 뜨더니 32
제 3 부
작은 행복
대화 36
삶이 나에게 말을 건다 38
선물 39
사랑을 끓이는 시간 41
이름 없는 꽃 42
꽃들은 내게 안부를 묻는다 44
제4 부
희망, 나를 찾아가는 여정
바람의 안부 47
사랑이란 게 48
무명 49
나를 아끼며 살래요 51
기도 54
느려도, 괜찮아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