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100년 혈관을 만드는 법

100년 혈관을 만드는 법

저자
이케타니 도시로 저/윤경희 역
출판사
청홍
출판일
2025-10-03
등록일
2026-03-11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54MB
공급사
YES24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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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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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
‘100년 혈관’으로 만들어보자
혈관 건강이 곧 전신 건강이다

30대 40대도 ‘돌연사’와 무관하지 않다
‘100년 혈관’ 만들기는 암 예방과도 통한다

혈관 건강을 돕는 육류 먹는 법
혈관 건강에 좋은 식사, 편의점 활용술
운동, 언제 하는 게 가장 좋을까?


건강한 100세를 목표로 하는 사람, 100세까지 살기에는 몸이 좀 불안한 사람에게도 저자가 권하고 싶은 것이 있다. 바로 100년은 거뜬할 수 있도록 혈관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다. 다시 말해, ‘100년 혈관’을 만드는 법이다. 혈관을 젊게 유지할 수 있으면 누구나 건강한 100세라는 희망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으며, 오래 살면 살수록 생길 수밖에 없는 건강에 대한 불안도 해소될 것이다. 왜냐면 ‘혈관 건강’이 ‘전신 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심장이 매우 중요한 장기라는 것은 익히 알고 있다. 심장이 멈추면 살 수 없으니 말이다.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심장도 혈관 덕분에 유지되고 있다. 심장은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며 온몸 구석구석에 뻗어 있는 혈관으로 혈액을 공급하는 ‘혈액 펌프’다. 이 혈액에 들어 있는 산소와 영양분이 몸속 장기와 세포에 충분히 흡수돼야 우리 몸이 건강할 수 있다. 따라서 혈관 건강이 전신 건강과 직결된다고 말한 것이다. 이는 심장도 마찬가지다. 심장도 자신이 내보낸 혈액을 관상동맥이라는 혈관을 통해 다시 자신에게 보내서 생존에 필요한 산소와 영양분을 흡수한다. 다시 말해, 혈액을 내보내는 역할을 맡은 심장도 다른 장기와 똑같이 혈관을 통해 자신의 지속성을 유지한다.

심장과 혈관들은 상부상조의 관계다. 아무리 심장이 열심히 펌프질을 해서 혈액을 내보내도 그 통로인 혈관이 막혀 있으면 필요한 장소로 필요한 산소와 영양분을 보낼 수 없다. 비유하자면, 공장에서 물건을 열심히 만들어도 유통망이 변변치 않으면 전국의 소비자에게 상품이 전달되지 않는 것과 같다. 그런데 혈관이 운반하고 있는 것은 생명을 유지하는 데 반드시 있어야 하는 필수품이다. 생활필수품이 아닌 ‘생명 필수품’이다. 온몸에 빠짐없이 분포되어 있는 혈관(그 전체 길이는 자그마치 10만㎞!)에 문제가 발생해 혈류가 정체되면 그 뒤로 연결되어 있는 장기는 당연히 제힘을 발휘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심장 혈관에서 문제가 일어나면 심장이 제대로 기능할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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